menumenu

closeclose

교토시, 오츠시교토와 오츠를 잇는 희망의 수로 비와호 소수이
배를 타고 걸어서 만져보는 메이지의 한 때

「비와호 소수이선」 유람의 모습

「비와호 소수이선」 유람의 모습

개 요

헤이안쿄의 탄생 이래, 약 천년간에 걸쳐 일본의 수도로 번창했던 교토는 메이지 2년 (1869년) 사실상 도쿄 천도에 의해 인구가 감소하며 산업도 쇠퇴했다. 이 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부흥책으로 계획한 것이 비와코 소수이다.
비와코에서 교토로 물을 끌어 들인다는 일대 프로젝트는 일본 최초의 사업용 수력 발전과 노면 전차의 시작, 그 밖에 항운, 방수, 정원에서의 활용등, 경제와 산업, 문화를 크게 발전시키게 되었다. 또한 외국인 기사에게 설계 감독을 위탁했던 시대에 모든 것을 일본인의 손에서 이루어진 우리나라 최초의 대 토목공사이기도 했다. 그리고 시대가 지나 헤이세이 30년 (2018년), 한 번 두절되었던 주운이 관광선 「비와호 소수이선」 으로 67년만에 부활, 현재 많은 사람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.
교토에 「생명의 물」 을 옮기고 있는 비와호 소수이. 메이지시대의 장대한 의지와 시간을 넘어 지금까지 맥맥이 숨쉬고 있다.

주요 구성 문화재

  • 야마시나 소수이
    야마시나 소수이
    야마시나 소수이
  • 구 고쇼수도 펌프실
    구 고쇼수도 펌프실
    구 고쇼수도 펌프실
  • 케아게인크라인
    케아게인크라인
    케아게인크라인
  • 수로각
    수로각
    수로각

주요 구성 문화재 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