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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사카후가시 와라시, 나라현 산고쵸더 이상 미끄러지지 않아!!~다츠타고도의 심장부「가메노세」를 넘어서~

구 오사카철도 가메노세굴

구 오사카철도 가메노세굴

개 요

「가메노세」, 나라현과 오사카의 경계에 위치한 나라현 분지의 물이 한 번에 모여드는 계곡지대를 말한다. 여기에는 4만년 전부터 본바닥활동이 반복되어 온 난소이며 고대시대부터 수도의 서쪽 현관문으로 교통, 경제, 치수를 지탱해 온 심장부이다. 만엽인들이 노래에 젖어있고, 문물의 왕래에 의해 발전되어 온 <다츠타고도>는 본바닥활동의 공포를 늘 같이 하고 있었다. 고대에서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은 그때 그때의 최신 기술을 결집해 이 요충지를 지키며 다츠타의 바람신이 그 역사를 늘 함께해 왔다. 다츠타의 바람을 피부로 느끼며 고도를 거닐면, 토사에 묻힌 철도 터널을 들여다 보면 미래의 생활을 받쳐줄 토목 기술을 접하고 가메노세를 넘을 때 자연의 경이로움과 더불어 함께하는 일본인이기에 마음의 자세를 엿볼 수 있다.

주요 구성 문화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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