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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토부 미야즈시・교탄고시・요사노쵸・이네쵸300년을 잣는 비단이 만들어 낸 단고치리멘 회랑

치리멘 거리 (요사노 가야전통적 건조물군 보존지구)

치리멘 거리 (요사노 가야전통적 건조물군 보존지구)

개 요

교토부 북부의 단고를 방문하면 어디에선가 들려오는 '가탕가탕'거리는 베틀 소리.단고는 옛부터 직물의 고향이며 에도시대에 발상한 비단직물 '단고치리멘'은 부드럽고 염색성이 뛰어나 유젠염색등 기모노의 대표적 원단으로 일본의 기모노문화를 뒷받침해 왔다. 이 지역은 지금도 기모노 원단의 약 60%를 생산하는 국내 최대의 견직물 산지이며 직물 상업이 키워 온 주거와 하타바(직물을 짜는 방)가 하나가 된 하타야와 상가, 삼각 지붕의 직물 공장의 지역과 민요 미야츠부시로 전해오는 아마노하시다테등의 상징적인 풍경을 돌아보면 약 300년에 걸친 직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.

주요 구성 문화재

  • 고토히라신사 (본전)
    고토히라신사 (본전)
    고토히라신사 (본전)
  • 고토히라신사 (고마네코)
    고토히라신사 (고마네코)
    고토히라신사 (고마네코)
  • 아마노하시다테
    아마노하시다테
    아마노하시다테
  • 구 비토 가(家)주택
    구 비토 가(家)주택
    구 비토 가(家)주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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