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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토부 (우지시, 조요시, 야와타시, 교타나베시, 기즈가와시, 구미야마쵸, 이데쵸, 우지타하라쵸,
가사기쵸, 와즈카쵸, 세이카쵸, 미나미야마시로무라)
일본차 800년의 역사 산책

유부네 · 하라야마의 차밭 (와즈카쵸)

유부네 · 하라야마의 차밭 (와즈카쵸)

개 요

차가 중국에서 일본으로 전해져 온 이후 교토 · 미나미야마시로는 차의 생산 기술을 향상시켜 찻물에 사용되는 "말차", 지금도 모두가 즐기는 "센차", 고급차로 세계적으로 알려진 "교쿠로"를 탄생시켰다.
이 지역은 약 800년간에 걸쳐 최고급의 다종 다양한 차를 만들어 왔으며 일본의 특징적 문화인 다도등 일본의 차 문화의 전개를 생산, 제조에서 리드하며 발전해온 역사와 그 발전 마다 경관을 남기며 지금도 독자적인 아름다운 차밭, 찻집, 차만들기등 대표적인 예가 양호한 상태로 남겨져 있는 유일한 장소이다.

주요 구성 문화재

  • 가미코마 찻집 거리
    가미코마 찻집 거리
    가미코마 찻집 거리
  • 유야다니의 찻집 풍경
    유야다니의 찻집 풍경
    유야다니의 찻집 풍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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